제가 쓰는 노트북이 ThinkPad X61 하고 MacBook이 있습니다.
그동안 주로 맥북을 썼는데 험하게 다뤄서 상판에 흠집이 장난아니게 있습니다. -_-+
(덕분에 이 맥북은 그냥 수명을 다할때까지 제가 끌어안고 써야할 듯 합니다 ㅎㅎㅎ)

그러다가 문득 저 흠집을 가릴 수 있는 카본 필름이 생각나서 검색을 해보았으나 예전 링크의 판매처는 없어졌더군요.
대신 액정보호필름으로 유명한 SGP에서 노트북 상판용 카본 필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냉큼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맥북은 책상서랍에서 잠자고 있고 ThinkPad를 쓰고 있다는 이유로
엉뚱하게 맥북용이 아닌 ThinkPad X61용을 구입했습니다. ㅋㅋㅋ

SGP 필름은 요렇게 재단되어 있어 특별한 추가 작업 없이` 쉽게 노트북에 붙일 수 있습니다.
자동차 DIY용 카본 필름을 사서 붙이는 것이 싸게 먹히기는 하지만,
작업 난이도나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 한번 붙이면 본드가 노트북에 남는 단점이 있어 그냥 비싼 SGP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카본 재질을 싫어하시는 사람들도 있지만 붙이고 나니 노트북 뽀대가 한결 다릅니다. ㅋㅋ


레이저 컷팅인지 모르겠지만 IBM 로고 부분이나 인디케이트 램프 부분이 깔끔하게 재단되어 있습니다.
이게 ThinkPad는 각이 진 디자인이라 모서리 끝까지 카본 필름이 커버하는데
모서리가 둥근 맥북은 아무래도 SGP 필름보다는 카본 필름을 사서 드라이어로 늘려가며 붙이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문제는 애플로고 부분을 어떻게 깔끔하게 자르느냐가 관건이군요. ㅎㅎㅎ
그동안 주로 맥북을 썼는데 험하게 다뤄서 상판에 흠집이 장난아니게 있습니다. -_-+
(덕분에 이 맥북은 그냥 수명을 다할때까지 제가 끌어안고 써야할 듯 합니다 ㅎㅎㅎ)
그러다가 문득 저 흠집을 가릴 수 있는 카본 필름이 생각나서 검색을 해보았으나 예전 링크의 판매처는 없어졌더군요.
대신 액정보호필름으로 유명한 SGP에서 노트북 상판용 카본 필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냉큼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맥북은 책상서랍에서 잠자고 있고 ThinkPad를 쓰고 있다는 이유로
엉뚱하게 맥북용이 아닌 ThinkPad X61용을 구입했습니다. ㅋㅋㅋ
SGP 필름은 요렇게 재단되어 있어 특별한 추가 작업 없이` 쉽게 노트북에 붙일 수 있습니다.
자동차 DIY용 카본 필름을 사서 붙이는 것이 싸게 먹히기는 하지만,
작업 난이도나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 한번 붙이면 본드가 노트북에 남는 단점이 있어 그냥 비싼 SGP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카본 재질을 싫어하시는 사람들도 있지만 붙이고 나니 노트북 뽀대가 한결 다릅니다. ㅋㅋ
레이저 컷팅인지 모르겠지만 IBM 로고 부분이나 인디케이트 램프 부분이 깔끔하게 재단되어 있습니다.
이게 ThinkPad는 각이 진 디자인이라 모서리 끝까지 카본 필름이 커버하는데
모서리가 둥근 맥북은 아무래도 SGP 필름보다는 카본 필름을 사서 드라이어로 늘려가며 붙이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문제는 애플로고 부분을 어떻게 깔끔하게 자르느냐가 관건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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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렇게 정성들여서 붙이고 하는 건 정말 잘 못하는데.. 완성해서 잘 붙이신 다음에 감쪽같이 말끔해진 맥북 사진 올려주세요~.
맥북은 요즘 찬밥 신세라 언제할지 모르게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