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광속단을 따라다니면서 좀 더 빠른 속도에 대한 욕망으로 클릿을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클릿은 생각했던 것이지만 사고발생시 대응을 못할 것 같은 두려움에 그동안 참고있었는데,
결국 속도에 대한 욕망이 이기고 말았습니다. ㅎㅎ
FCR1은 일자 핸들바이지만 그래도 뼈속은 로드바이크인지라
로드바이크용 신발인 SH-R086과 105급의 페달인 PD-5610을 고려하였습니다.


그러나 로드바이크용 신발은 걷기가 너무 불편하다는 글과 선수도 아닌데 편한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MTB용 신발과 클릿으로 급선회 합니다. ㅎㅎ
원래 MTB용은 중고가 많아서 좀 저렴하게 가려는 것도 있었는데
장터 매복 때려치고 그냥 인터넷에서 제일 저렴한 시마노 PD-M520로 선택했습니다.

신발은 발볼이 넓은 전형적인 한국인 발형상인지라 시마노 이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게다가 자전거용 신발은 왠지 라쳇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있는데
시마노 SH-M086은 라쳇이 달린 것 중에서 제일 저렴한 모델입니다.
(발냄새 제거용 분말을 뿌렸더니 깔창이 지저분 해 보이는군요 ㅋㅋ)

이제 누구나 클릿을 달고 자전거를 타면 세 번은 넘어져야 극복할 수 있다는 3빠링만 남았습니다. -0-
예전부터 클릿은 생각했던 것이지만 사고발생시 대응을 못할 것 같은 두려움에 그동안 참고있었는데,
결국 속도에 대한 욕망이 이기고 말았습니다. ㅎㅎ
FCR1은 일자 핸들바이지만 그래도 뼈속은 로드바이크인지라
로드바이크용 신발인 SH-R086과 105급의 페달인 PD-5610을 고려하였습니다.
그러나 로드바이크용 신발은 걷기가 너무 불편하다는 글과 선수도 아닌데 편한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MTB용 신발과 클릿으로 급선회 합니다. ㅎㅎ
원래 MTB용은 중고가 많아서 좀 저렴하게 가려는 것도 있었는데
장터 매복 때려치고 그냥 인터넷에서 제일 저렴한 시마노 PD-M520로 선택했습니다.
신발은 발볼이 넓은 전형적인 한국인 발형상인지라 시마노 이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게다가 자전거용 신발은 왠지 라쳇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있는데
시마노 SH-M086은 라쳇이 달린 것 중에서 제일 저렴한 모델입니다.
(발냄새 제거용 분말을 뿌렸더니 깔창이 지저분 해 보이는군요 ㅋㅋ)
이제 누구나 클릿을 달고 자전거를 타면 세 번은 넘어져야 극복할 수 있다는 3빠링만 남았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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