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자출하겠다고 마음 먹은게 4월!
분당의 자전거 도로 인프라가 잘되어 있어서 탄천 자전거 도로를 따라 회사까지 오고 있습니다.
올 들어서 4월6일에 처음 자출을 시작하였는데 그때만 해도 회사까지 오는데 57분28초 걸렸습니다.
오늘 좀 달린다 싶어서 속도계를 보니 49분14초를 찍었습니다.
차로 10분 줄이기는 쉬운데 자전거로 10분 줄이기가 참 힘들군요. ㅋㅋㅋ

자전거 누적거리도 846.1km에서 1708km가 되었습니다.
두달 남짓한 기간동안 861.9km를 탔으니 한달에 400km 좀 넘게 탔군요.

자출 열심히 하니 누적거리가 휙휙~ 늡니다. ㅋㅋ
비석처럼 지하 주차장에서 계속 잠자고 있는 제 자동차보다 훨씬 빨리 늡니다.
(토스카 지못미.. ㅠ.ㅠ)
한 달에 누적거리를 800km 이상을 늘리는게 목표인데 잘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아침 6시 되면 눈이 자동으로 떠지지만 영~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고 자출하기 싫어서 말이죠. -0-
분당의 자전거 도로 인프라가 잘되어 있어서 탄천 자전거 도로를 따라 회사까지 오고 있습니다.
올 들어서 4월6일에 처음 자출을 시작하였는데 그때만 해도 회사까지 오는데 57분28초 걸렸습니다.
오늘 좀 달린다 싶어서 속도계를 보니 49분14초를 찍었습니다.
차로 10분 줄이기는 쉬운데 자전거로 10분 줄이기가 참 힘들군요. ㅋㅋㅋ
자전거 누적거리도 846.1km에서 1708km가 되었습니다.
두달 남짓한 기간동안 861.9km를 탔으니 한달에 400km 좀 넘게 탔군요.
자출 열심히 하니 누적거리가 휙휙~ 늡니다. ㅋㅋ
비석처럼 지하 주차장에서 계속 잠자고 있는 제 자동차보다 훨씬 빨리 늡니다.
(토스카 지못미.. ㅠ.ㅠ)
한 달에 누적거리를 800km 이상을 늘리는게 목표인데 잘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아침 6시 되면 눈이 자동으로 떠지지만 영~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고 자출하기 싫어서 말이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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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니벨로로는 아무리 밟아도 속도가 17km 를 넘을수가 없더라구요. -_- 이걸로 자출은 힘들겠죠?
일단 근력이 약해서 그런 것이니 여자분이라 열심히 타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시간 좀 더 일찍 나와서 샤방샤방하게 다니세요.
땀내면서 달리면 시간은 빨라서 좋은데 샤워해야하고
이것저것 귀찮은 것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17km면 나쁘지 않아요.
저도 처음 탈때는 18km 남짓한 속도였던 것 같아요. -0-
마음은 있으나 몸이 ... 쩌업...
삼천리 자전거로는 힘들래나?? ㅎㅎ
삼천리 자전거로 다니는 사람도 있긴 한데 장거리가 되면 속도 때문에 힘들껍니다.
이 기회에 자전거 지름으로? -0-
안녕하세요. 저도 아침마다 미금역쪽에서 강남역 1번출구로 자전거타고다닐 계획하고있는데, 미금역 - 강남역 루트좀 알려주실수 있으시나요? 네이버에 쳐봤더니 잘 나오지도 않네요 ㅠㅠ 그리고 구글맵으로 어떻게 자전거루트 검색하신건가요?
분당에서 강남역으로 오는 루트는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탄천자전거도로 타고 올라오다가
탄천주차장에서 테헤란로를 타고 올라오는 방법이 있고요.
다른 하나는 한남대교까지 올라와서 잠원고수부지에서
빠져나와서 경부고속도로 옆길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매촌에서 전자는 22km 정도이지만 테헤란로에 신호등과
차가 많아서 한남대교로 약 5km 더 돌아서 오는 방법과 시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루트는 제가 GPS로거로 기록한 것인데 한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좋은길로 출근하시네요..
저도 4개월정도 자출했는데, 스피드는 점점 빨라지고 허벅지는 점점 청바지를 압박하네요..^^
와, 저도 자출족입니다만, 10분 단축하셨으면 엄청난 단축이로군요.
6월달 글에 답글 달기 쵸큼 민망하지만,
아, 너무 감명깊은 나머지 글을 남깁니다^^
저의 로망이기도 했거든요 *-_-*
하지만 저는 전혀 자출족을 배려하지 않은 도로 사정으로 인해
접어버렸다죠.ㅠㅠㅠ 부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