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지중해 식당이라고 친구인 호빠이가 추천하여 갔습니다. 제가 가진 지중해 음식은 해산물이 많은 남부 이탈리아나 그리스 음식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모로코나 지중해를 끼고 있는 지역의 음식까지 모아놓은 느낌이더군요.
가게 안에 외국인은 많고 식당 안은 차분한 분위기가 아니라 북적북적 분위기가 좋네요. 외국인이 많아 웨이터들도 영어를 꽤 하네요. 가게에 와인셀러가 있고, 와인은 한 병에 8,000엔이면 무난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글라스로는 1,200~1,500엔 수준입니다.



대항해시대 게임을 즐겨하신 분이라면 아는 스페인의 특산물은 '햄'이지요. 향신료가 약간 들어간 것이 맛있더군요.

햄과 같이 먹으라고 나온 빵인데 더불어 올리브 오일도 같이 줍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프랑스 올리브 오일과 다른 하나는 캘리포니아에서 정성들여 하나하나씩 엄선하여(-_-+) 만들어낸 올리브 오일이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에 빵을 찍어 먹어보니 역시나 비싼 올리브 오일이 압도적으로 맛있군요.

리조또인데 밥알이 거친 것이 조금만 더 익혀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위에 얹어진 가리비는 맛있었습니다.

양고기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고 추천입니다. 게다가 향신료가 듬뿍 들어가서 저처럼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입니다.

인기있는 식당이라 가서 기다리면 오래 기다려야 하니 예약하고 가는 것은 필수!!
----------
CICADA
http://www.tyharborbrewing.co.jp/restaurants/cicada.html
03-5447-5522
東京都港区南麻布5-2-40日興パレス1F
구글맵으로 위치 보기
가게 안에 외국인은 많고 식당 안은 차분한 분위기가 아니라 북적북적 분위기가 좋네요. 외국인이 많아 웨이터들도 영어를 꽤 하네요. 가게에 와인셀러가 있고, 와인은 한 병에 8,000엔이면 무난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글라스로는 1,200~1,500엔 수준입니다.
대항해시대 게임을 즐겨하신 분이라면 아는 스페인의 특산물은 '햄'이지요. 향신료가 약간 들어간 것이 맛있더군요.
햄과 같이 먹으라고 나온 빵인데 더불어 올리브 오일도 같이 줍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인기있는 프랑스 올리브 오일과 다른 하나는 캘리포니아에서 정성들여 하나하나씩 엄선하여(-_-+) 만들어낸 올리브 오일이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에 빵을 찍어 먹어보니 역시나 비싼 올리브 오일이 압도적으로 맛있군요.
리조또인데 밥알이 거친 것이 조금만 더 익혀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위에 얹어진 가리비는 맛있었습니다.
양고기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고 추천입니다. 게다가 향신료가 듬뿍 들어가서 저처럼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입니다.
인기있는 식당이라 가서 기다리면 오래 기다려야 하니 예약하고 가는 것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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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ADA
http://www.tyharborbrewing.co.jp/restaurants/cicada.html
03-5447-5522
東京都港区南麻布5-2-40日興パレス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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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맛있겠다~~~~~~~~